안녕하세요 ~~ 한주를 즐겁게 보내기로 다짐하고서 돌아온 리니입니다>!!!ㅋㅋㅋㄷ

리니는 출근하고서 모닝커피하면서 또 별일없었는지 뉴스를 뒤적뒤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정치적인 뉴스는 보기싫어염..ㅠ

나라가 뒤숭숭한 요즘 훈훈한 기사를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흑ㅠ

 

그러던 리니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훈훈함을 얻은 기사 !!!

금연아파트를 확산한다는 기사를 보고 오호 !!!+_+!ㅋㄷ

사실 버스정류장에서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흡연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코를 자극할때마다 상당한 불쾌감을 안겨줍니다.ㅠ

금연구역이 아닌곳에서는 말할것도 없이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진다능.ㅠ

 

 

 

경기도 하남 위례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사는 주부 김모(33)씨는 지하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불쾌감이 든다. 냄새도 냄새지만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내리는 공간이라 건강도 신경 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아파트에선 흡연을 둘러싼 다툼이 적지 않다. 단지 내 산책로에서 흡연자와 주민 간에 말다툼이 벌어지는가 하면 주민이 버린 담배꽁초 탓에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도 났다. 이에 한 주민이 온라인 카페에 “흡연 문제가 불쾌감을 넘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가 됐다”며 ‘금연아파트’ 지정을 제안했고 현재 상당수 주민의 호응 속에 절차를 밟고 있다. 김씨는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간접흡연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 같다”고 기대했다.
현행법상 전체 가구의 50% 이상 동의를 받아 금연아파트 지정서를 제출하면 시장·군수·구청장이 공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계단·복도·엘리베이터·지하 주차장 등이 대상이다. 이를 어겨 적발되면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파트뿐 아니라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 기숙사 등도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금연아파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연구역 지정 대상을 더 넓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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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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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아파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금연구역지정 대상을 더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는데 ㅠ

금연구역으로 지정해도 그곳에서 흡연하시는건 멍미 ㅠ

리니도 담배냄새 너무 싫어해서 길가다가도 간접으로 냄새를 맡으면 정말 오만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몸에 좋지도 않은 담배 ㅠ 금연구역대상의 확실한 규제강화와 더불어 반면 흡연구역을 지정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다만

중요한건 서로간의 에티켓을 지켜야죠 .. ㅋㅋㅋ비흡연자로 작고 미세한 냄새에도 너무 싫은 리니의 바램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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