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피곤이 누적되고 누적되면서, 신체사이클이 엉망이 되었나봐요

몸ㅇㅣ...왜이래졌지...튼튼한 리니였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많이 허약해진게 틀림없어요 ㅠ_ㅠ

그래서 몇일간 신체사이클을 정상화 시키기 위하여 잠을 많이 자보려고 노력했으나 쉽지않드라구여

그래도 오늘 좀 충분히 잤더니, 정신이 맑아진 느낌 !!!!

일어났는데 허기진 배를 채워주실분은 역시 엄마 ㅠ_ㅠㅠㅠㅠㅠㅠ

 

"만두 먹을래??"

 

하시더니 금새 구워다 주셨어요 ~!

역시 부모님이랑 같이 살때가 행복하다는게 . . .. . .이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노릇노릇 잘 익은 만두 ~

넙적넙적한게 입맛에 딱 !!!!

 

간장은 왜없냐고 괜히 툴툴 거린 리니...

필요없네요 간이 딱 !! 맞아요 ㅎㅎㅎㅎㅎ

 

 

 

 

 

엄마랑 사이좋게 1인1접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만두를. . . . ... 소화가 안되긴 하지만,

군만두 찐만두는 너무너무 사랑입니다 ㅠ_ㅠ

근데 만두 이름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

 

참 쫄깃쫄깃했는데~~

 

그냥 엄마표 군만두 라 하겠습니다.!!ㅋㄷㅋㄷ

 

  1. yoyo^^ 2016.10.25 23:15 신고

    납작군만두^^ 맛있겠네요^^

  2. 행복나라로 2016.10.25 23:28 신고

    엄마가 해주시면 다 맛있습니다. ^^

  3. 새싹나누미 2016.10.29 22:57 신고

    ㅎㅎ 엄마가 해줘서서 더 맛있었겠어요~~

  4. 기억너머 2016.10.30 22:17 신고

    저도 만두 좋아라하는데~ 노릇노릇 맛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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