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리니예용 ㅎㅎㅎㅎ

오늘 한주는 정말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너무 행복한 한주였어요~~

그래도 낮에는 더우니 일교차로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


9월달이 시작이 되었네요 ~ 이번달은 특히 !!!! 우리에게 명절이 기다리고 있다는거 ~~ ㅎㅎ

 명절은 그동안 서로 바빠서 보지못했던 친지이웃들이 모두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들이 될텐데요

한편 명절만 다가오면 더욱더 마음이 무겁고 외로운분들이 계시죠ㅠ


바로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 


이분들에게는 명절이란 아주 괴롭게 만드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위러브유회원님들과 장길자회장님은 늘 명절이 다가오면 준비하는게 있습니다~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경로위안잔치, 독거노인과 함께 명절을 맞이하시며 일일 가족사랑나누기, 따뜻한이불, 쌀 나누기 등 

어르신들을 위하여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나누기 위하여 준비하는 장길자회장님 ~


실제로 이제까지 독거노인들을 위하여 따뜻한 명절 맞이로 경로위안잔치, 어르신이미용봉사 등 많은 봉사를 했었습니다!!


명절을 준비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사랑나누기 경로위안잔치를 준비하시는 장길자회장님께서는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다들 어렵지만 콩 한쪽도 4등분해서 나누겠다는 나눔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다" 는 뜻이 있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이날 14차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 잔치에서는

장길자회장님, 이강민 이사장님 및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일일효자, 효녀들이 되어 명절음식을 대접하며 안마를 해드리며 

말벗이 되어 드렸다고 합니다 ~





육개장, 불고기, 잡채, 떡, 식혜 등 명절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지고 정오경에 준비가 모두 끝나자 장길자회장님께서 어르신들께 정중히 인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을 뵈니 마치 고향에 온것 같다" 고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관내 독거노인 130여명, 대부분 70,80대의 고령이었으나 음식시중을 들고 어깨를 주물러드리는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회원들의 정성에 10 소년소녀같이 천진한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


또 어르신들은 


"오늘이 나한테는 명절"


"너무나 고맙다, 애들 많이 쓰셨다"



또 아들이 있지만 사정한 혼자 지내시는 할아버지께서도  홀몸으로 외롭게 지내다가 여기서 젊은 사람들을 만나니 다 자식같고 반갑다는 할머니 들의 말씀에 회원님들은 오히려 가슴이 뭉클했다고 하네요ㅠ


이렇게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눈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은 


"어르신들께 뭔가 드렸다기보다 우리가 참 많은것을 받았다" 


나눔으로 더 풍성한 것, 그것이 넉넉한 명절 인심이고 사랑이 아닐까 하네요~


금번 명절에도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회원님들은 또 어떤사랑을 전할까요?^^


  1. yoyo^^ 2016.09.04 21:07 신고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홀로지내시는 분들이 외롭지 않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 리-니 2016.09.04 23:58 신고

      맞아요~~ㅎㅎㅎ 홀로계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국제위러브유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 웃음 2016.09.05 08:52

    훈훈한 감동의 현장이네요~

  3. 호박 2016.09.05 12:20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행복하네요
    우리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셔야해요 ^^

  4. 행복나라로 2016.09.07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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